☺️안녕하세요!
노란색 외관이 눈에 띄는 트리플에이 앞을 지나가다 메뉴를 살펴봤습니다.
처음에는 입구에 안내된 아메리카노와 밀크아이스크림이 눈에 들어왔는데, 키오스크를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선택할 수 있는 종류가 많았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세 가지 원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고, 1리터 커피와 보틀 메뉴도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 역시 기본 밀크아이스크림 외에 토핑과 커피를 더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포가토, 밀크토핑 아이스크림을 직접 먹어봤고, 메뉴와 가격 그리고 원두 안내까지 정리했습니다.

목차
1️⃣부천 상동에서 방문한 트리플에이커피
노란색 외관과 입구 메뉴판
제가 방문한 매장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546-6 1층입니다.
큼지막한 TRIPLE A COFFEE 간판과 노란색 외관 덕분에 매장을 알아보기 쉬웠습니다.
입구에는 메뉴판과 제품 배너가 있어 들어가기 전에도 어떤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밖에서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아메리카노와 밀크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커피 한 잔이나 아이스크림 하나를 간단히 구입하는 곳으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메뉴를 확인하니 원두와 음료 종류, 아이스크림 토핑까지 고를 수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 두 가지 선택
여러 메뉴 가운데 제가 선택한 것은 아포가토 아이스크림과 밀크토핑 아이스크림입니다.
커피가 더해진 아이스크림과 과자가 올라간 아이스크림을 각각 골라 맛과 식감을 비교해봤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이번엔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원두별 맛은 직접 평가하지 않고, 매장에서 확인한 설명을 기준으로 소개하겠습니다.
2️⃣트리플에이커피 메뉴와 가격 살펴보기
방문 당시 일부 가격
매장 밖 안내와 키오스크에서 확인한 주요 가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메뉴 | 방문 당시 표시 가격 | 확인할 내용 |
| 2샷 아메리카노 | 1,500원부터 | 원두와 HOTㆍICE 선택에 따라 최종 가격 확인 |
| 보틀 아메리카노 | 4,500원 | 기존 보틀 재방문 시 할인 안내 |
| 기본 밀크아이스크림 | 1,500원 | 콘과 컵 동일한 가격 |
| 밀크토핑 아이스크림 | 2,700원 | 과자 토핑이 올라간 메뉴 |
| 여러 토핑 아이스크림 메뉴 | 3,200원 | 키오스크에서 해당 메뉴별 가격 확인 |
아이스크림도 기본 메뉴와 토핑 메뉴의 가격이 달랐고, 어떤 토핑이 올라가는지 함께 살펴보면 고르기 한결 쉬웠습니다.
커피 외에도 선택할 수 있는 음료
트리플에이커피 메뉴에는 라떼를 비롯해 프루티, 스무디, 프라페, 에이드 등 여러 종류의 음료가 있었습니다.
방문 당시 입구에서는 흑임자 크림 라떼, 제로 슈가 납작복숭아티, 트리플 다방커피, 수박주스 등의 안내도 확인했습니다.
커피 메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차나 과일 음료를 고를 수도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다만 입구 배너에 소개된 메뉴 중에는 판매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제품이 있을 수 있으니 실제 주문 가능 여부는 주문 화면에서 확인 후 주문하시면 됩니다.

3️⃣아메리카노 원두는 세 가지 중 선택
원두 안내문에서 확인한 차이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때 원두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데요, 방문 당시에는 오리지널 블렌딩, 게이샤 스페셜 블렌딩, 디카페인 블렌딩이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안내문에 적힌 특징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원두 종류 | 매장 안내에 표시된 향미 | 함께 소개된 특징 |
| 오리지널 블렌딩 | 다크초콜릿과 캐러멜 | 묵직한 바디감, 깔끔한 후미 |
| 게이샤 스페셜 블렌딩 | 건과일, 블랙베리, 밀크초콜릿 | 달콤하고 다채로운 향미 |
| 디카페인 블렌딩 | 초콜릿, 호두, 헤이즐넛 | 고소하고 매끄러운 질감 |
같은 아메리카노라도 어떤 향미를 선호하는지에 따라 선택할 여지가 있었습니다.
주문 전에 원두 설명을 읽어보면 이름만 보고 고르는 것보다 원하는 방향을 정하기 좋겠습니다.
4️⃣1리터 커피와 보틀 메뉴도 있었습니다
일반 컵 외에 대용량 선택지
메뉴를 둘러보면서 1리터 커피와 보틀 메뉴도 확인했습니다.
일반적인 테이크아웃 컵 외에 용량이나 용기 형태를 달리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스크림을 주문했기 때문에 대용량 커피의 맛이나 보틀 사용감까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1리터 메뉴와 보틀 메뉴를 같은 상품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주문 화면에서 각각의 용량과 구성을 살펴보는 편이 정확하겠습니다.
5️⃣밀크아이스크림 종류와 직접 먹어본 후기
기본 밀크부터 여러 토핑 메뉴까지
매장 앞에는 1A등급 우유로 만든 밀크아이스크림이라는 배너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기본 밀크아이스크림은 콘과 컵 중 선택할 수 있었고, 방문 당시 두 가지 모두 1,500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키오스크에는 밀크토핑을 비롯해 딸기, 망고, 초코쉘, 흑당펄, 팥떡, 아포가토 등 여러 종류가 있었습니다. 기본 아이스크림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재료에 따라 다른 메뉴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

아포가토는 단맛과 커피의 쌉싸름함이 함께
제가 먹은 아포가토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커피가 더해진 메뉴였습니다.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함께 먹으니 단맛에 쌉싸름한 맛이 더해졌습니다. 아이스크림만 먹을 때와 비교하면 커피가 섞인 부분에서 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에 고른 두 가지 중 커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쪽은 아포가토였습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커피 맛이 더해지는 조합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참고하실 만하겠습니다.

밀크토핑은 부드러움과 바삭함의 차이
밀크토핑 아이스크림에는 초콜릿이 입혀진 동그란 과자와 막대과자가 올라가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과자를 함께 먹으니 식감의 차이가 확실했습니다. 아포가토가 커피와 아이스크림의 맛이 섞이는 메뉴였다면, 밀크토핑은 과자를 함께 씹는 맛이 있는 메뉴였습니다.

6️⃣키오스크의 다양한 결제 수단
간편결제 안내
제가 방문한 매장에서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애플페이, 복지카드 등의 결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르는 과정에서 결제수단도 함께 확인할 수 있고, 평소 이용하는 결제 방법이 있는 분이라면 주문 전에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7️⃣마무리
트리플에이커피는 처음 입구에서 보았던 메뉴보다 실제 선택지가 다양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원두를 세 가지 중 고를 수 있었고, 일반 컵 외에 1리터와 보틀 메뉴도 있었습니다.
커피를 주문하지 않더라도 다른 음료나 밀크아이스크림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먹어본 두 가지 아이스크림 중 아포가토에서는 아이스크림의 달콤함과 커피의 쌉싸름함을, 밀크토핑에서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과자의 식감 차이를 느꼈습니다.
처음 방문하신다면 입구의 대표 메뉴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키오스크에서 원두와 용량, 아이스크림 토핑까지 한 번 살펴보셔도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