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Series 11 로즈 골드 구매 후기, 오래 사용한 애플워치를 바꾼 이유

😊 반갑습니다.

애플워치 Series 11 후기를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애플워치를 사용하기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 가까이 됐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저에게 애플워치는 새로운 전자제품이라기보다 매일 손목에 차고 다니는 익숙한 기기에 가까웠는데요.

그런데 최근 사용하던 애플워치의 액정이 본체에서 떨어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수리를 받아 계속 사용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제품이다 보니 수리가 어렵다는 안내를 받았고, 당장 작동은 됐기 때문에 액정이 떨어지지 않도록 테이프를 붙여 한동안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계속 이런 상태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새로운 애플워치를 알아보게 됐고 이번에 선택한 제품은 Apple Watch Series 11 로즈 골드 알루미늄 GPS 42mm 모델입니다.

아이폰도 로즈 골드 계열을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애플워치까지 비슷한 색상으로 맞춰봤습니다.

평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낀 부분은 아이폰 발열이 생기는 이유와 줄이는 방법에서도 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래 사용하던 애플워치를 교체하게 된 이유부터 Series 11을 선택한 과정, 로즈 골드 색상과 개봉 모습, 기존 스트랩 사용 경험 그리고 현재까지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10년 가까이 사용한 애플워치를 바꾸게 된 이유

이번에 새로운 애플워치를 구입한 이유는 단순히 신제품이 갖고 싶어서가 아니었습니다.

⚠️기존 애플워치를 더 이상 정상적인 상태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니 어느 순간 액정 부분이 본체에서 떨어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화면 자체가 완전히 작동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수리를 받아 계속 사용할 생각이었습니다.

액정이 떨어져 테이프를 붙여 사용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은 여전히 작동했고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익숙해진 제품이었기 때문에 바로 버리기는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액정이 떨어지지 않도록 테이프를 붙여 한동안 사용했습니다.

두 사진을 함께 보면 당시 애플워치 상태가 조금 더 쉽게 보입니다.

처음에는 액정만 다시 부착하거나 수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서비스센터에서는 수리가 어렵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가 안내받은 교체 비용도 약 40만 원 정였습니다.

10년 가까이 사용한 기존 제품에 그 정도 비용을 들이기보다는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는 편이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제품이 갖고 싶어서 시작한 교체가 아니라 정말 기존 애플워치를 바꿔야 할 때가 된 셈입니다.

2. 새로 선택한 제품은 Apple Watch Series 11

그렇게 새롭게 선택한 제품이 Apple Watch Series 11입니다.

이미 오랫동안 애플워치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스마트워치로 바꾸기보다는 익숙하게 사용하던 환경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로즈 골드 알루미늄 GPS 42mm 모델입니다.

제품을 받아 가장 먼저 패키지부터 살펴봤습니다.

Series 11 패키지와 구성품을 살펴봤습니다

외부 패키지를 열면 애플워치 본체와 밴드가 각각 나뉘어 포장되어 있습니다.

애플 제품답게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순한 구성이었습니다.

제품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라벨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이번에는 개봉 과정을 남기면서 함께 촬영해봤습니다.

박스를 모두 열어놓고 전체 구성을 확인해봤습니다.

사진을 한 장씩 계속 넣는 것보다 패키지 사진은 이렇게 두 장씩 묶고, 전체 구성을 보여주는 사진만 크게 넣는 편이 훨씬 보기 좋습니다.

3. 로즈 골드 색상과 실제로 본 디자인

이번 제품을 선택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것이 로즈 골드 색상이었습니다.

스마트워치는 하루 종일 손목에 착용하는 제품이라 개인적으로는 기능만큼 디자인과 색상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폰과도 비슷한 계열의 색상으로 맞추고 싶었고 실제 제품을 받아보니 화면으로 볼 때보다 🌸로즈 골드 특유의 은은한 색감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 사진을 함께 놓으면 로즈 골드 색상과 본체 형태를 앞뒤로 비교해서 보기 좋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튀는 색상은 아니었고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조금씩 다른 느낌을 보여줬습니다.

기존 제품과 비교하면 본체가 슬림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하면서 느끼기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워치보다 본체가 조금 더 슬림하게 보였습니다.

숫자로 표시되는 두께보다 실제 제품을 손에 들거나 스트랩을 연결했을 때 이런 느낌이 더 쉽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사용하던 애플워치에서 바로 바꿔서인지 디자인 변화가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색상도 너무 강하지 않아서 평소에 착용하기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이번 애플워치 Series 11 후기에서 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도 🌸로즈 골드 색상이었습니다.

4. 기존 애플워치 스트랩도 그대로 연결해봤습니다

새로운 애플워치를 구입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메탈 스트랩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익숙해진 스트랩이라 Series 11에도 직접 연결해봤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메탈 스트랩은 ⌚실제로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사진은 반드시 나란히 배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쪽에서는 연결 부위를 볼 수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스트랩을 장착했을 때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로 연결하고 보니 새로운 애플워치 본체에 비해 기존 스트랩의 연결 부위가 조금 크게 보이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본체가 이전보다 슬림하게 느껴져서 상대적으로 스트랩 연결 부분이 더 크게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실제 착용하고 사용하는 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어서 현재도 기존 스트랩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애플워치에서 새 모델로 교체하면서 사용하던 스트랩을 계속 활용할 생각이라면 연결 가능 여부뿐 아니라 실제 장착했을 때 본체와 스트랩이 어떻게 어울리는지도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5. 아이폰 연결과 충전, 실제 사용은 어땠을까?

새로운 애플워치로 바꾸면서 조금 걱정했던 부분 중 하나가 아이폰과 다시 연결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존 제품을 워낙 오래 사용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설정하는 과정이 번거롭지는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연결해본 결과 📱큰 어려움 없이 아이폰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애플워치를 사용한 입장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기기를 배우는 느낌보다는 익숙한 환경을 새 기기로 옮기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새로운 Series 11을 사용하면서 관심이 갔던 기능 중 하나는 🌙수면 점수였습니다.

평소에는 하루 동안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충전하는 방식이 익숙했는데 수면 기록까지 활용하려면 결국 배터리와 충전 시간도 중요해집니다.

배터리와 충전은 실제 사용하면서 확인 중입니다

충전 방식 자체는 기존 애플워치를 사용했던 저에게 익숙했습니다.

충전기를 가까이 가져가면 자석으로 위치가 맞춰지는 방식이라 특별히 어렵거나 낯선 부분은 없었습니다.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은 화면 설정이나 알림, 운동 기록 등 사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공식 숫자만 보기보다는 제가 직접 사용하면서 어느 정도 가는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애플워치 Series 11 후기에서는 수면 점수와 배터리도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하루 사용 후 배터리가 얼마나 남는지, 어느 시점에 충전하는 것이 편한지도 계속 살펴볼 생각입니다.

6. 10년 가까이 사용한 애플워치에서 Series 11로 바꾼 후기

이번 애플워치 교체는 처음부터 계획했던 소비는 아니었습니다.

오래 사용하던 제품의 액정이 떨어졌고 수리가 어렵다는 안내를 받은 뒤에도 한동안 테이프를 붙여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계속 이런 상태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해 Apple Watch Series 11 로즈 골드를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을 짧은 기간 사용한 것만으로 모든 장단점을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애플워치를 사용해온 입장에서는 익숙함은 그대로인데 제품을 사용하는 느낌은 상당히 새로웠습니다.

기존 메탈 스트랩도 다시 활용할 수 있었고 아이폰과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식도 익숙했습니다.

반면 로즈 골드 색상과 새 본체 디자인은 새 제품으로 바꿨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Series 11 본체와 충전기, 패키지를 함께 촬영해봤습니다.

애플워치 Series 11 후기 로즈 골드 42mm 제품 모습

무엇보다 가장 현실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더 이상 액정이 떨어질까 걱정하면서 테이프를 붙인 애플워치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번 애플워치 Series 11 후기는 우선 직접 교체하고 사용하면서 느낀 첫인상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10년 가까이 애플워치를 사용해온 저에게 이번 교체에서 가장 크게 느껴진 변화는 새로운 기능 하나보다 다시 편하게 손목에 차고 다닐 수 있게 됐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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